KBO 프로토 역대 264경기 데이터로 배당 구간별 플랫 베팅 시뮬레이션을 돌려봤습니다.
시뮬레이션 조건#
- 대상: KBO 프로토 전 경기 (264경기)
- 베팅 금액: 매 경기 1만원 고정 (플랫 베팅)
- 적중 시 환급: 배당 구간 중간값 × 1만원
- 미적중 시: -1만원
구간별 손익 결과#
| 배당 구간 | 경기 수 | 홈승 | 적중률 | 총 투자 | 총 환급 | 손익 | ROI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.0~1.5 | 67 | 44 | 65.7% | 670,000원 | 550,000원 | -120,000원 | -17.9% |
| 1.5~2.0 | 138 | 72 | 52.2% | 1,380,000원 | 1,260,000원 | -120,000원 | -8.7% |
| 2.0~2.5 | 50 | 21 | 42.0% | 500,000원 | 472,500원 | -27,500원 | -5.5% |
| 2.5~3.0 | 9 | 3 | 33.3% | 90,000원 | 82,500원 | -7,500원 | -8.3% |
전체 합산: 264경기 투자 2,640,000원 → 환급 2,365,000원 → 손익 -275,000원 (ROI -10.4%)
구간별 손익 분석#
1.0에서 1.5 사이의 배당 구간에서는 67경기가 진행되었으며, 120,000원의 손실과 함께 ROI -17.9%를 기록했습니다. 1.5에서 2.0 구간은 138경기 동안 120,000원의 손실이 발생하여 ROI -8.7%로 나타났습니다. 2.0에서 2.5 구간은 50경기에서 27,500원의 손실과 ROI -5.5%를 보였고, 2.5에서 3.0 구간은 9경기에서 7,500원의 손실과 ROI -8.3%를 기록했습니다. 분석된 모든 배당 구간에서 마이너스 손익을 나타냈으며, 이익이 발생한 구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.
통계가 보여주는 것#
1.0에서 1.5 구간의 홈승 확률은 65.7%이며, 구간 중간값 1.25 기준 내재확률인 80.0%와 비교하면 14.3%p의 차이가 발생합니다. 1.5에서 2.0 구간의 홈승 확률은 52.2%로, 중간값 1.75 기준 내재확률 57.1%보다 4.9%p 낮게 측정되었습니다. 2.0에서 2.5 구간은 42.0%의 홈승 확률을 기록하여 중간값 2.25에 따른 내재확률 44.4%와 2.4%p의 격차를 보입니다. 2.5에서 3.0 구간의 홈승 확률은 33.3%이며, 중간값 2.75에 해당하는 내재확률 36.4%와 3.1%p의 차이를 나타냅니다. 이 데이터는 참고용이며, 과거 통계가 미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
이 데이터는 매일 자동 업데이트됩니다. 시뮬레이션은 참고용이며 실제 투자와 다를 수 있습니다.
